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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티브호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1기 모집

웰니스 브랜드 파지티브호텔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도산공원 팝업스토어, CEO 및 핵심 멤버들의 멘토링, 온오프라인 콜라보레이션, 북미/중국 수출과 투자유치 기회까지. 파지티브호텔과 함께 브랜드를 한 단계 성장시켜보세요.
Q : 파지티브호텔은 어떤 회사인가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왜 운영하나요?
파지티브호텔은 2016년 설립된 웰니스(Wellness) 브랜드입니다. 지중해 식단의 핵심을 담은 블렌드 제품을 시작으로 현재는 중국, 일본, 동남아, 미국에서도 사랑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그간의 성과와 성장가능성을 토대로 작년 4월에는 6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습니다. (  기사 : 파지티브호텔, 65억 투자 유치 완료) 투자유치 이후에도 성장을 거듭하여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했으며, 2022년 1, 2월 지표는 작년 동기 대비 700% 이상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하나의 브랜드를 넘어 웰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기사 : 파지티브호텔 글로벌 성공 바탕으로 웰니스 플랫폼으로 진화) 이제 파지티브호텔은 우리의 성장경험과 그 과정에서 만들어온 유/무형의 인프라를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선한 브랜드와 나누고자 합니다. 자극적인 제품이 넘쳐나는 시대, 뚜렷한 철학과 가치를 유지한 채 사업활동을 해나가는 것의 어려움에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기업의 성장을 돕는 일임과 동시에, 웰니스 라이프를 지향하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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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베이터 1기에는 선정된 4개 팀에게는 아래와 같은 혜택이 제공됩니다.
1. 압구정 도산공원에 위치한 팝업스토어/브랜드 콜라보레이션 공간을 제공합니다. 여러분을 위해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의 전면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인더스트리와 VC 경험을 두루 갖춘 CEO와 각 팀 핵심 멤버들이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관련기사 : '심사역서 기업 구원투수로' 정형록 지엠홀딩스 대표
3. 파지티브호텔과 함께 온라인/오프라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합니다. 어떠한 형태의 콜라보레이션에도 열려있으며, 지원서에 관련 문항이 있습니다.
4. 미국과 중국 수출을 적극 지원합니다. 파지티브호텔은 직접 중국 자체법인을 운용하고 있으며 북미 D2C 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5.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을 경우 강제성 없는 지분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파지티브호텔은 참여사의 의사를 존중하며, 투자 제안에 대해 참여사가 수락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본 프로그램은 초기 브랜드사와 스타트업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 끝에 기획되었습니다. 파지티브호텔과 함께 사업의 성공적인 전환점을 만들어보세요.
모집 및 참가 신청 안내

모집 대상

  아래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는 회사여야 합니다.
(1) 건강하고 행복한 삶, 그리고 지속가능성이라는 가치에 공감하는 회사 또는
(2) 기업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회사
  팝업스토어 운영, 온오프라인 콜라보, 멘토링 등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F&B, 웰니스, 뷰티, 소비재 분야 브랜드사/스타트업이면 규모에 관계없이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모집 기간

⌛️ 2022.3.21~2022.4.20 (단, 모집 기간 중 팀 선발이 모두 완료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습니다.)

선발절차

  1차 서류전형 아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뒤 (1) 참가신청서와 (2) 회사소개서(자유양식)를 phincubator@positivehotel.com으로 제출해주세요. (pdf 파일 제출 권장)
  2차 면접전형 서류전형 결과발표와 함께 안내 드립니다.

문의사항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질문을 모아 FAQ 섹션을 만들어보겠습니다.
 phincubator@positivehotel.com

VC, 엑셀러레이터에서도 비슷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던데, 왜 여기 지원해야 하나요?

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참가신청서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